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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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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su

전체 : 2023, 페이지 : 9/405
  •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개선된 여수시 버스정보시스템 모습 교통 여수시,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버스정보 정확도 95%

    2016년 10월~2017년 5월 국․도비 포함 8억원 투입 노후 하드․소프트웨어 교체, 버스정보안내기 25기 추가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시민들에게 정확도 95% 수준의 시내버스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달 25일 국비 2억4000만원, 도비 8000만원 등 총사업비 8억원이 투입된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Bus Information System) 구축을 완료했다. 버스정보시스템이란 스마트폰과 시내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버스 도착시간뿐만 아니라 행정정보, 공익뉴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첨단교통시스템을 말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추진된 이 사업으로 지역 내 버스정보안내기 25기가 추가 설치됐고 기존 버스정보시스템의 노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전면 교체됐다. 또 광역버스정보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인근 지자체의 버스정보 파악도 가능하게 됐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19억원을 들여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버스정보안내기 195곳을 운영해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프로그램이 노후화되고 연산서버가 늘어나는 정보를 처리하기 버거워지면서 버스 도착정보와 실제 도착시간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이러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 공모사업에 참여했고, 여기에 선정됨으로써 시스템 개선에 속도를 올릴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버스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오래된 안내기는 교체하는 등 버스정보시스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개선된 여수시 버스정보시스템 모습

    2017-06-07
  •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한 여수시가 관람객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광 여수시,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 ‘최우수 홍보상’

    1일~4일 서울 코엑스, 여수밤바다 등 관광자원 홍보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홍보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며 여수의 뛰어난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여수밤바다와 여수 낭만버스, 여수세계박람회장, 아름다운 섬 여행, 해양레저스포츠 무료체험 등 관광콘텐츠는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시는 여수관광지도를 포함해 다양한 관광안내 홍보물을 관람객에게 배부하고 ‘여수관광 퀴즈퀴즈 팡팡’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한국국제관광전은 한국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이번에는 해외 60여개국, 국내 50여 지자체, 800여 기관·업체가 참여해 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여수의 풍부한 관광자원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관람객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한 여수시가 관람객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06-07
  • 주철현 여수시장이 6일 오전 여수시 자산공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현충탑에 헌화한 뒤 분향하고 있다. 복지 여수시 “고귀한 희생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자산공원 등 4곳서 개최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6일 오전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기렸다.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은 자산공원 현충탑, 선원동 현충탑, 화장동 국군묘지, 삼산면 전몰용사 위령비 등 4곳에서 보훈가족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추념식에 앞서 화장동 국군묘지 참배를 마친 주철현 여수시장도 지역 보훈단체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안보단체장 등 600여명과 함께 자산공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하고 헌화․분향을 통해 이들의 명복을 빌었다. 헌화․분양 후에는 부영여자고등학교 배재영 학생의 헌시낭송과 현충일 노래 제창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여수시립합창단의 공연과 여수공업고등학교 관악합주단의 연주와 함께 시종 엄숙하고 경건하게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게 추모리본을 달아주고 어르신들을 부축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과 불굴의 노력 덕분임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마땅한 예우와 존경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도 추진했다. 많은 시민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현충일에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지난달 30일부터 아파트․마을방송, 시 홈페이지,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철현 여수시장이 6일 오전 여수시 자산공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현충탑에 헌화한 뒤 분향하고 있다.(위 사진) ▽현충일인 6일 오전 여수시 자산공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육군 제7391부대 장병들이 조총을 발사하고 있다.

    2017-06-06
  • 지난 1일 김동균 여수시 상하수도사업단장(가운데)과 시 상수도과 직원들이 화정면 개도 정수장의 급수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건설 여수시, 가뭄 대비 도서지역 급수상황 긴급 점검

    1일~12일, 4개 정수장·17개 해수담수화시설 공무원 5명·수자원공사 2명으로 점검반 편성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최근 지속되고 있는 가뭄에 대비해 도서지역 정수장과 해수담수화시설의 긴급점검에 나섰다. 시는 오는 12일까지 공무원 5명과 한국수자원공사 여수권관리단 관계자 2명 등 7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도서지역 4개 정수장과 17개 해수담수화시설의 급수상황을 점검한다. 개도와 금오도 정수장, 거문도 해수담수화시설은 지난 1일과 2일 각각 점검이 완료됐다. 점검 항목은 △가뭄에 따른 상수원 확보여부 △물탱크 및 관로 누수여부 △잠금장치 상태 △시설 청결상태 △소독약품 자동투입기 전원공급 이상 유무 △소독 약품 상태 등이다. 점검반은 시설 점검과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물 절약 홍보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시는 현재 도서지역의 물 공급을 위해 금오도·개도·낭도·초도 등 4곳에 정수장과, 화정면·삼산면·화양면에 17개 해수담수화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21개 시설의 총 용량은 3040톤이고 급수인구는 3919세대 9799명이다. 시 관계자는 “가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점검 후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즉시 보수를 실시하겠다”며 “지속적인 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주민들에게 최상의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일 김동균 여수시 상하수도사업단장(가운데)과 시 상수도과 직원들이 화정면 개도 정수장의 급수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17-06-05
  • 지난 2일 여수시 귀농·귀촌 팸투어 참여자들이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농업 여수시, 귀농·귀촌인 대상 ‘배우GO 느끼GO’ 팸투어

    2일~3일, 귀농·귀촌 희망자 30명 선도농장 견학·선배 귀농인 만남 등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여수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배우GO 느끼GO 귀농·귀촌 팸투어’를 개최했다. 시가 지난달 4일부터 29일까지 시 홈페이지, SNS, 전국 여수 향우회 등을 통해 팸투어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전국에서 총 30명이 신청했다. 시는 참여자들이 농업환경을 직접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귀농·귀촌정책 소개와 함께 선도농장 현장견학, 정착 귀농인과의 만남 등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선도농장 현장견학 자리에서 선배 귀농인에게 농작물 재배부터 귀농 전반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 팸투어 참여자는 “선배 귀농인의 농장을 직접 둘러보고 평소 귀농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며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흡족해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민 농촌 유치와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러한 여수시의 귀농·귀촌 정책에 힘입어 여수를 찾는 귀농·귀촌인은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만 132세대 304명이 여수에 자리를 잡았는데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정착인원이 530명인 것을 감안하면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 2일 여수시 귀농·귀촌 팸투어 참여자들이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17-06-05
  • 담당자 공보담당관 홍보 조지훈
  • 연락처 061-659-3027
  • 갱신일 201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