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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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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su

전체 : 2023, 페이지 : 7/405
  • 20일 오전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주철현 여수시장이 ‘여수! 아름다운 섬 발전 포럼(가칭)’ 창립을 축하하고 있다. 해양수산 여수! 아름다운 섬 발전 포럼 창립(가칭)…섬 발전 역할 기대

    섬 전문가 등 17명 창립회원…주철현 시장 고문 20일 시청 상황실서 창립식…지역 민간역량 집중 여수의 아름다운 섬의 가치를 높이고 섬 자원의 다양한 활용을 위한 민간차원의 활발한 활동이 펼쳐질 전망이다. 섬 전문가와 학계, 문화예술․관광․해운 분야의 지역 리더 17명은 20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여수! 아름다운 섬 발전 포럼(가칭)’을 창립했다. 최근 정부에서 ‘섬의 날’ 지정 움직임을 보이는 등 섬 자원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섬 관광이 활성화되는 상황이어서 이번 포럼 창립은 더욱 의미가 크다. 포럼은 앞으로 여수의 섬 발전을 위해 지역 민간역량을 집중하고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합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주요 활동은 학술행사 개최, 연구 활동, 국내․외 우수한 섬 개발 사례 접목, 여수시의 섬 개발과 관련한 계획과 사업에 의견 제시 등이다. 주철현 여수시장도 포럼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자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섬 자원 개발과 섬 관광 활성화의 성공요인은 지역 전문가와 활동가의 적극적인 참여”라며 “포럼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그동안 섬 관련 국내 지방자치단체 협의체인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 회장 시(市)를 맡아 회원 시․군 확대, 도서 대중교통 정책방안 연구, 수도권 홍보사업, 섬 관련 전국 대 토론회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20일 오전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주철현 여수시장이 ‘여수! 아름다운 섬 발전 포럼(가칭)’ 창립을 축하하고 있다.

    2017-06-20
  • 여수 경도 산업경제 여수 경도 ‘아시아 최고 명품리조트’ 향해 순항

    시, 경제자유구역 편입노력…해상교량 국비지원 근거마련 미래에셋, 개발계획 올해 안 확정 목표 실시설계 진행 중 여수 경도가 아시아 최고의 명품리조트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지난 1월 9일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와 여수시, 미래에셋 컨소시엄이 경도해양관광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6월 현재 경도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편입을 기다리고 있다. 미래에셋은 올해 안에 개발계획을 확정한다는 목표로 현재 해외 설계사 제안 공모, 개발 구상계획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여수시는 전남도와 함께 경도의 경제자유구역 편입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20여개 부처와 편입 초안을 협의하는 등 분주히 움직였다. 경도의 경제자유구역 편입은 경제자유구역 심의 전문가 평가단의 현지실사와 경제자유구역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게 된다. 시는 경도가 경제자유구역에 편입되면 경도 진입을 위한 해상교량의 국비 지원 근거가 마련되는 등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도 개발사업은 미래에셋이 오는 2029년까지 경도에 총 1조1000억원을 투자해 현재 운영 중인 골프장 27홀, 콘도, 오토캠핑장 외에 6성급 리조트 호텔, 힐링시설, 골프빌라, 워터파크, 마리나 등을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1조7000억원이 넘는 생산유발효과와 함께 1만5000명 이상의 고용창출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여수는 명실상부한 국제해양관광 도시가 될 것”이라며 “여수세계박람회장부터 여수해양공원, 돌산공원까지 이어지는 ‘여수밤바다’가 경도해양관광단지로 더욱 아름다워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수 경도

    2017-06-19
  • 주철현 여수시장이 지난해 5월 학동의 한 카페에서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행정 [민선6기 3년] 시정참여 공간 확대→시민의 뜻 정책되는 ‘소통여수’

    100인 시민위원회 3기 활동 중…88회 141건 의견수렴 ‘정책입안→집행→평가’ 시민 참여 소통 프로세스 구축 주철현 여수시장은 ‘시민여러분이 시장입니다’라는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통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책입안→정책결정·집행→정책평가’라는 선순환 구조의 소통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항상 이 프로세스의 중심에는 시민을 내세우고 있다. 그 결과 시민들의 시정 참여공간을 예전보다 대폭 확대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범 3년을 맞은 민선6기 여수시의 다양한 소통 정책을 들여다본다. 시민의견 시정반영 선순환구조 ‘구축’ 민선6기 여수시의 소통정책 특징은 정책 입안, 집행 그리고 평가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했다는 것이다. 시는 정책입안 단계부터 시민의견을 직접 반영하고 있다. ‘100인 시민위원회’, 시 공식 SNS채널을 이용한 ‘도란도란 3.0 소통방’, 주철현 시장의 개인 직접소통 프로그램인 ‘공감투어’와 ‘시민과의 대화’ 그리고 각종 소규모 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 집행과정도 마찬가지다. 시민시장 당부말씀과 1일 시민시장 그리고 민원현장에 관련부서 뿐만 아니라 이해관계 시민들이 참여해 해결책을 찾는 ‘현문현답! 기동반’이 좋은 사례다. 사업이 마무리된 후에는 ‘여수이야기’라는 공식 SNS채널(4개)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각종 시민평가단으로부터 직접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이런 소통프로세스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운영의 모토(Motto)로 활용하고 있다. 100인 시민위원회 ‘대표’ 소통시책 일반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100인 시민위원회는 대표적인 여수시의 소통시책이다. 100인 시민위원회에는 ‘시민 여러분이 시장입니다’라는 주철현 시장의 시정철학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이 시민위원회는 기존 시의 의견수렴과 의사결정 과정에 시민을 직접 참여시켰다는 것이 색다른 점이다. 위원은 공개적으로 모집된 일반 시민 100명으로 1년 단임으로 5개 분과에서 활동한다. 6월 현재는 3기가 활동 중에 있다. 지난 3년 동안 총88회 전체 및 분과회를 갖고, 141건의 시민의견을 수렴했다. 대표적인 사례는 풍력발전 허가기준(안) 마련이다. 풍력발전 허가신청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경관저해·소음피해 등 주민피해 문제의 해결책 마련이 안건으로 올라왔다. 시는 시민위원회와 부서협업·원탁토론을 거쳐 전국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풍력발전 허가기준(안)을 마련해 시행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시민소리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 주철현 시장은 직접 시민과 접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공감투어’를 통해 시민의견을 시책으로 입안해 추진하고 있다. 주 시장은 지난해 임기 절반을 돌면서 학부모·학생들과 교육을 주제로 5차례 직접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아이들의 등·하교 안전에 대한 대책마련이 공통적으로 제안됐다. 이후 시는 5개부서 10명의 공무원들과 교육청, 학부모,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학교가는 길이 안전한 여수만들기’ TF팀을 발족했다. 활동 결과 초등학교 주변 교통시설 64건을 정비했고, 30건은 장기과제로 분류해 추진 중에 있다. 올해는 ‘옐로카펫’ 10개소도 설치한다. 이외에도 연초 27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의견을 직접 듣고 있다. 또 출범 3년을 맞아 지난 7일부터 시정을 7개 분야로 나눠 시민 목소리를 듣는 ‘토크콘서트’를 열고 있다. 콘서트는 오는 29일 ‘일자리’를 주제로 마무리된다. 스마트시대 SNS로 양방향 시정 ‘공유’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여수시는 4개의 SNS채널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6월 초 현재 4개 채널에 6만3000명이 회원으로 연결돼 시정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시는 지난해부터 이 SNS채널에 시민 의견수렴 창구인 ‘도란도란 3.0 소통방’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13건의 안건에 대해 6370여명에게 직접 의견을 받았다. 시는 간격이 짧은 시내버스 정류장 통·폐합 여부에 대해 SNS를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했다. 시민들은 69개 정류장의 통·폐합 의견을 제시했다. 이를 토대로 시는 19개 정류장을 통·폐합하고 나머지는 검토 중에 있다. 시민들이 제기한 주요 민원을 전 직원이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매월 열리는 정례회에 시민들의 민원을 영상에 담은 ‘시민시장 당부말씀’을 전 직원이 시청하고 있다. 그동안 210명으로부터 239건의 민원을 듣고 196건을 시정에 반영해 처리했다. 입안에서 평가까지 시민들 ‘손으로’ 시는 정책 입안뿐만 아니라 정책평가에도 시민들을 참여시키고 있다. 현재 시내버스 서비스, 음식업소 그리고 행사·축제평가에 시민들이 평가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내버스 평가단은 분기당 50명으로 지난 2015년 하반기부터 암행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350명의 시민이 평가단으로 활동했다. 평가단은 3개 분야 7개 지표 14개 항목을 점검하고, 그 결과는 시내버스 3개사의 재정지원금 차등 지원의 근거가 된다. 평가단 활동은 시내버스 친절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평가결과를 보면 시내버스 업체의 친절도가 전분기보다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관광업소의 불친절, 바가지요금 등을 감시하는 음식업소 시민평가단으로 160여명의 시민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어 행사·축제 시민평가단도 100명이 활동하며 예산이 지원되는 행사·축제를 종합 평가하고 있다. 평가결과는 행사의 보완이나 이듬해 예산 반영의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시민감사관 30여명은 읍면동 종합감사 참관이나 외부 감사에 직접 참여해 시민 눈으로 시정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다양한 소통정책으로 시민의견을 귀담아 듣겠다”며 “시민의 뜻이 정책에 반영되는 최고의 소통특별시 여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주철현 여수시장이 지난해 5월 학동의 한 카페에서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7-06-16
  •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 모습 문화예술 여수시,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 개최

    23일 19시 30분 시민회관…입장료 무료 안중근의사 순국 107주기 추모 발레공연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통해 우리 역사의 강인함을 떠올릴 수 있는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을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시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은 문병남 국립발레단 부예술감독의 두 번째 대표작이다. 안중근의 유언을 주제로 기획돼 지난 2015년 공연예술창작산실 우수작품 지원선정작으로 초연돼 많은 찬사와 함께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이 작품은 죽음에 대한 공포에 직면한 안중근과 나라를 위해 떳떳하게 죽으라는 강인한 어머니, 그의 죽음을 가장 슬프게 받아들였을 아내가 겪어야 했던 시대적 고뇌와 아픔을 극적인 발레의 몸짓으로 담아내고 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의 입장권은 여서동 좌수영약국, 신기동 청음악기사, 학동 비엔나레코드 등 지정된 배부처에서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안중근 의사의 삶을 재조명한 이 작품이 시민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관람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은 ‘2017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첫 번째 공연으로 이후 ‘행복나눔 콘서트(7월 7일)’,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7월 28일)’, ‘우동 한 그릇(9월 8일)’ 등 3편의 우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 모습

    2017-06-15
  • 웅천친수공원 공영주차장 교통 여수시, 웅천친수공원․흥국체육관 주차장 확장…15일부터 유료화

    10분당 200원…최초 1시간 무료․하루 최대 5000원 웅천 517면․흥국 216면 확보…시민 불편 해소 기대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웅천친수공원과 흥국체육관 공영주차장의 확장․정비공사를 마치고 오는 15일부터 유료운영에 들어간다. 주차요금은 10분당 200원으로 최초 1시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하루 최대 부과되는 요금은 5000원이다. 월 정기권 요금은 주간 6만원, 야간 5만원, 전일 10만원이다. 정기권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공영주차장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 4월 5일부터 이달 13일까지 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웅천친수공원 주차장의 주차면을 기존 380면에서 대형버스 주차공간 16면을 포함해 517면으로 확장했다. 또 흥국체육관 주차장의 경우 기존 101면에서 115면을 늘려 총 216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사업은 지난 3월 13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진행됐고 예산은 2억9000만원이 들었다. 웅천친수공원 주차장은 이전까지 무료로 운영됨에 따라 장기주차 차량이 늘어 시민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 흥국체육관 주차장의 경우 기존에 유료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주차면 추가확보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시는 이번 주차장 확장으로 흥국체육관과 거북선공원에서 개최되는 행사 관계자와 흥국상가를 찾는 시민들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차장 확장공사를 통해 효율적인 주차장 관리가 가능하게 됐다”며 “장기주차 방지에 따른 주차율 제고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웅천친수공원 공영주차장(위 사진). 흥국체육관 공영주차장(아래)

    2017-06-14
  • 담당자 공보담당관 홍보 조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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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신일 201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