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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주철현 여수시장이 시청 상황실에서 심장섭 재원산업(주) 대표이사(위 사진), 이기성 KPX라이프사이언스(주) 공장장(아래 사진)과 여수시․여수산단 상생발전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산업경제 여수시-여수산단기업, 상생발전 ‘가속도’

    22일 시-재원산업(주)․KPX라이프사이언스(주) 협약 6월 현재까지 24개 기업 동참…지역발전 적극협력 여수시(시장 주철현)와 재원산업(주), KPX라이프사이언스(주)가 지역사회와 여수국가산단의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주철현 여수시장과 심장섭 재원산업㈜ 대표이사, 이기성 KPX라이프사이언스(주) 공장장은 22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여수시․여수산단 상생발전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재원산업(주)와 KPX라이프사이언스(주)는 앞으로 여수시민되기 운동, 지역민 우선채용, 지역기업 이용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날 양 기업의 동참으로 시와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총 24곳이 됐다. 지난 2014년 10월 한화 여수사업장을 시작으로 GS칼텍스, 금호석유화학, 대림산업 등이 그 뒤를 이었고 최근에는 ㈜와이엔텍과 이일산업(주)가 합류했다. 협약 기업들은 지금까지 지역 인재 545명을 우선 채용하고, 임․직원 741명이 여수시로 전입을 하는 등 시정에 적극 협력해왔다. 또 1674억원 상당의 지역생산품 구매, 지역기업을 통한 3조원 상당의 공사자재 구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힘을 보태오고 있다. 재원산업(주)는 1987년 설립돼 석유화학제품과 대체연료유를 생산하고 있고, 2005년 한국화인케미칼에서 분할한 KPX라이프사이언스(주)는 의약품 중간체와 원료의약품 등 정밀화학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협약에 동참해주신 기업에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시에서도 기업들의 원활한 경영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2일 주철현 여수시장이 시청 상황실에서 심장섭 재원산업(주) 대표이사(위 사진), 이기성 KPX라이프사이언스(주) 공장장(아래 사진)과 여수시․여수산단 상생발전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17-06-22
  • 주철현 여수시장이 지난 1월 18일 여수시 진남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8기 테크니션 스쿨 입학식에 참석해 입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교육 [민선6기 3년] ‘수요자 중심’ 교육지원으로 여수교육 새로운 풍토 ‘마련’

    교육경비 13년간 745억원…올해부터 100억원으로 확대 민관협력 행복교육지원센터 개원…여수교육 새 지평 열어 민선6기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관광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으로 전국 최고의 행복도시 건설을 시정의 핵심과제로 설정했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과 의료인프라 확충을 역점 추진시책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 시는 사립외고설립 추진을 시작으로 행복교육민관협의체 구성, 행복교육지원센터 개원 등 수요자 중심의 교육지원을 선보였고, 지역에 뜨거운 교육 열기를 불러일으켰다. 시는 초․중․고 교육경비 지원과 시민 평생학습 분야에 올해 114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여수시의 교육지원에 대한 변화와 앞으로의 방향을 예측해 본다. 초․중․고 교육경비, 13년간 총 745억원 ‘지원’ 여수시는 지난 2004년부터 전액 시비를 들여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교육경비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 지원예산은 11억원이었다. 이후 교육 경쟁력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13년 만에 교육지원 경비를 100억 원으로 상향시켰다. 지난 13년 동안 지원된 경비만 총 745억원에 달한다. 초기에는 각 학교의 노후시설 정비 등 교육시설 개선 분야에 중점 지원했으나 최근에는 지역 인재육성과 보편적 교육복지 혜택을 위한 각 학교의 프로그램 등에 대한 지원으로 확대․변화하고 있다. 올해 교육경비 지원내용을 보면 초등학교에는 총 28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인건비지원, 방과후 학교 운영, 초등3학년 생존수영 지원, 관현악․국악부 육성학교 운영 지원 등 지역인재 육성과 인․적성 함양 분야에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중학교에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인건비지원과 자유학기제, 관내고 진학장려금, 원도심 무지개학교 운영 등 총 20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고등학교 지원금액은 총 26억원으로 일반계 고등학교와 특성화고의 교육력 향상을 위한 사업에 지원하고 있다. 지역대학과 상생발전 새롭게 ‘모색’ 시는 지역 대학교와 우호적 관계를 통해 새로운 상생방향을 찾고 있다. 먼저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은 전남대 여수캠퍼스와는 지난 4월 28일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12년 전 전남대와 여수대 통합과정에서 약속․발표한 후 이행이 지지부진했던 ‘통합이행각서’도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롭게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 시는 전남대학교병원과 이달 초 국동캠퍼스 부지에 남중권역 재활병원을 유치해 새롭게 모색 중인 상생분위기가 한층 돈독해 질 것으로 보인다. 시도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전남대 여수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행․재정적 협력을 약속했다. 한영대학도 이 같은 협력 분위기에 편승해 지난 2015년 석유화학공정 전공과를 개설했고, 지난해는 화공플랜트산업 전공, 화공환경산업안전 전공 등 3개의 맞춤형 학과를 개설해 지역산업 발전을 꾀하고 있다. 평생학습프로그램․시민참여 함께 ‘증가’ 여수시는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지원뿐 아니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지원에도 적극적이다. 지난 2006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시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그 결과 민선6기 출범 당시인 2014년 87개였던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올해 208개(과정별)로 증가했고, 참여시민도 2만1000여명에서 2만4000여명으로 늘었다. 예산도 5억2300만원에서 7억5200만원으로 늘었다. 올해 시는 지역인재 양성사업 2개 분야, 시민 문화생활 향상사업 12개 분야, 평생학습 네트워크구축사업 9개 분야 등 총 23개 분야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은 시민 외국어 교육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평생학습관 등 11개 교육장에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618명의 시민들이 교육을 받고 있고, 이와 별개로 원어민 화상교육은 기수별 400명이 이용하고 있다. 또 가장 주목받는 프로그램은 맞춤형 산업인력양성 사업인 ‘테크니션 스쿨’이다. 현재 8기가 운영 중이다. 8기 45명은 지난해 말 8.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현재 교육을 받고 있다. 테크니션 스쿨은 1기부터 7기까지 총 23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중 211명이 취업에 성공해 90.5%에 달하는 취업률을 기록할 정도로 청년 취업에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민․관협력 결과물 행복교육지원센터 ‘개원’ 주철현 시장은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사립외국어고등학교 설립을 통한 지역인재 육성을 내세웠다. 이후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리더들이 참여하는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산단 25개 기업으로부터 10년간 매년 학교 운영비 40억 원의 지원약속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하지만 실행과정에서 일부 학부모들과 교육단체들의 반대에 직면했다. 시는 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5년 말 학교설립 반대의견을 가진 교육단체들과 논의를 위한 행복교육민관협의체를 만들었다. 민관협의체는 결성 후 지역 교육풍토 개선을 위해 중등교육환경 개선과 창의인성교육 지원 등 2가지 분야로 나누어 논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중등교육환경 개선 용역을 지난 3월 마무리하였으며, 시는 용역결과에서 제시된 지역교육 선도모델(안)에 대한 지역민 의견수렴과 함께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교육 거버넌스를 만들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협의체는 창의인성교육과 맞춤형 진로진학서비스를 시가 직접 지원하는 교육지원기구를 제안했고, 시는 지난 3월 전남에서는 최초로 행복교육지원센터를 개원했다. 행복교육지원센터는 총 2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직접 교육지원 사업을 집행하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 외에도 시는 국내에서 두 번째인 가칭 여수국제교육원을 유치했다. 국제교육원은 오는 2018년 3월 옛 여수시 돌산청사에서 개원할 예정이다. 교육원에는 국제문화체험센터, 미디어센터, 그리고 원격화상교육센터 등이 들어선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미래의 도시경쟁력인 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교육 수요자들이 만족하는 교육지원과 함께 교육자치 시대에 대비한 준비도 조심스럽게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철현 여수시장이 지난 1월 18일 여수시 진남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8기 테크니션 스쿨 입학식에 참석해 입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위 사진) ▽지난 3월 11일 오전 여수시 진남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개원식 모습

    2017-06-21
  • 지난 20일 여수시 쌍봉도서관에서 열린 무지개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주철현 여수시장이 행복교육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행정 여수시, 세 번째 무지개 토크콘서트…‘행복교육’으로 소통

    20일 쌍봉도서관…패널․시민 등 150여명 참석 보이는 문자메시지․신호등 토론 시민참여 유도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행복교육’을 주제로 무지개 토크콘서트 셋째 마당을 이어갔다. 시는 지난 20일 쌍봉도서관에서 학부모, 시민 등 150여명과 ‘여수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보이는 문자메시지’, ‘신호등 토론’ 등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회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받았고 이를 화면을 통해 참여자들과 공유하며 토론을 진행했다. 파랑․빨강․노랑 세 가지 색종이로 찬성․반대․중립 입장을 표시하는 신호등 토론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전 토크콘서트와 마찬가지로 사회자와 5명의 패널, 시민, 방청객 등은 저마다의 생각을 편안하게 이야기했고 또 경청했다. 주철현 여수시장도 방청석에 앉아 여수시의 교육정책과 앞으로의 지원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시민들은 교육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 시민은 입시 교육만이 아닌 창의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다른 시민은 “행복한 교육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수시와 교육청, 학교, 가정 등 교육주체들 간 신뢰와 협력이 선행돼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외에도 자유학기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진로탐색 카드 도입, 여수시 교육 정책 적극 홍보, 행복교육지원센터 활성화 등 시민들의 다양한 주문이 이어졌다. 시는 토크콘서트에 앞서 지역 중․고등학교 3곳과 쌍봉도서관에 포스트 잇 메모판을 설치해 행복교육에 대한 시민들과 학생들의 의견을 모으고 이를 토크 주제로 활용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위해 가장 가치 있는 투자는 교육”이라며 “앞으로 국제교육원 설립과 행복교육지원센터 활성화를 통해 여수시의 교육인프라를 더욱 강화하고, 학부모와 학생이 만족하고 공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지개 토크콘서트 넷째 마당은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바람직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다섯째 마당은 23일 오후 4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함께 만들어요! 시민이 행복한 여수복지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20일 여수시 쌍봉도서관에서 열린 무지개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주철현 여수시장이 행복교육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위 사진) ▽지난 20일 여수시 쌍봉도서관에서 열린 무지개 토크콘서트 참여자들이 색종이로 자신의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2017-06-21
  • 지난 19일 항꾸네 어르신 보금자리 현판이 달린 여수시 돌산읍 봉양경로당에서 어르신 합동 생신잔치가 열리고 있다. 복지 여수시 돌산읍 봉양경로당 ‘항꾸네 어르신 보금자리’로

    19일 현판식, 5월 22일 소라면 장전경로당 이어 두 번째 지난해 7곳 시범운영 ‘높은 호응’ 올해 13개 경로당 확대 여수시 돌산읍 봉양경로당에 ‘항꾸네 어르신 보금자리’ 현판이 달렸다.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지난 19일 돌산읍 봉양경로당에서 ‘항꾸네 어르신 보금자리 현판식’을 열었다. 지난달 22일 소라면 장전경로당 현판식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이날 행사는 우도 풍물단의 공연과 함께 어르신들의 합동생신잔치가 열려 더욱 풍성했다. 또 어르신 자가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어르신 운전중’이라는 문구의 스티커 부착 행사도 진행됐다. 항꾸네 어르신 보금자리는 독거노인 문제 해결을 위해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을 공동거주가 가능하도록 시설을 갖추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시는 지난해 화정면 낭도여자경로당 등 7개소에서 시범 운영된 항꾸네 어르신 보금자리가 독거노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음에 따라 올해 20곳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추가되는 13개 경로당에 대해 사업비 2억300만원을 들여 어르신들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강하고 물품구입비, 운영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봉양 항꾸네 어르신 보금자리를 이용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여럿이 지내다보니 혼자 집에 있을 때 보다 입맛도 좋고 생활이 즐겁다”며 “무엇보다 몸이 아플 때 챙겨줄 수 있는 가족이 생겨 든든하다”고 말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고령의 독거 어르신들이 서로 의지하며 생활하니 안심이 된다”며 “시 보건소를 통해 찾아가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항꾸네 어르신 보금자리 현판이 달린 여수시 돌산읍 봉양경로당에서 어르신 합동 생신잔치가 열리고 있다.

    2017-06-21
  • 20일 오전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주철현 여수시장(왼쪽)과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오른쪽)가 바이오가스 발전시설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환경 여수시-(주)지엔씨에너지, 바이오가스 발전시설 설치 협약

    20일 시장실서 주철현 시장․안병철 대표 협약서 서명 월내동에 200kw 규모 발전기 설치․운영…5억원 투입 여수시(시장 주철현)에 음식물 폐수 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20일 시장실에서 ㈜지엔씨에너지와 월내동 도시형폐기물 종합처리시설에 바이오가스 발전시설(200KW)을 설치․운영하는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주철현 여수시장과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지엔씨에너지는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다음 달 착공에 들어가 올해 안으로 발전시설을 완공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음식물 폐수 처리시설에서 발행하는 바이오가스 중 용도가 없어 소각되는 잉여가스로 전력을 생산하고 발전 중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다시 공정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과 연간 5000만원 상당의 가스 후처리비용 절감, 1000만원 상당의 부지임대료 등 수입, 고용 창출 효과 등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협약내용에 따라 ㈜지엔씨에너지가 한국전력에 판매한 발전수익의 5%를 시에 납부하기로 함에 따라 세입도 증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989년 설립된 ㈜지엔씨에너지는 열병합․바이오 발전 설비를 전문으로 하는 임직원 76명 규모의 기업으로 서울 영등포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온실가스 저감과 함께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친환경 녹색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0일 오전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주철현 여수시장(왼쪽)과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오른쪽)가 바이오가스 발전시설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17-06-20
  • 담당자 공보담당관 홍보 조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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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신일 201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