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 홈 여수시청
  • 행정정보
  • 여수소식
  • 여수핫이슈

여수핫이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워드다운 엑셀다운 인쇄

yeosu

전체 : 2188, 페이지 : 437/438
  • 여수돌산갓 돌산갓김치 브랜드 명품화

    - 지리적표시등록으로 명성 확대…법적 보호로 지역경제 기여 여수시가 여수돌산갓과 돌산갓김치의 지리적표시 등록 등 브랜드 명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수산물 및 가공품이 특정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그 특정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임을 표시하는 것으로 우수한 농산물을 보호하고 소비자에게 제품구매정보를 제공한다. 여수돌산갓은 지난해 2월, 돌산갓김치는 같은해 8월 지리적표시등록신청을 마치고 이달 들어 돌산갓과 돌산갓김치에 대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현지조사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오는 5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최종심의 후 신청공고일로부터 3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기간내에 이의신청이 없거나 이의신청 심사결과 정당한 사유가 없다고 판단될 때 지리적표시가 최종 등록된다. 지리적표시가 등록되면 여수가 아닌 타 지역에서 생산된 생갓 또는 갓김치를 여수돌산갓 또는 여수돌산갓김치라는 이름으로 판매할 수 없으며, 여수에서 생산된 여수돌산갓·여수돌산갓김치는 법적인 보호를 받게 된다. 알싸한 맛으로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진 여수돌산갓·돌산갓김치의 명성이 더욱 높아지고 여수 특산물에 대한 권리 보호와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갓 김치공장이 활성화돼 새로운 고용이 창출되는 등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문의 : 특산품육성과 박일래 690-8372 ***

    2010-03-30
  • "여수의 상징 이순신광장이 생겨 너무 좋아요"

    - 27일 이순신광장 개장…시민 5천여명 참여 ‘여수의 상징이자 남해안의 랜드마크가 될 이순신광장이 우리 눈 앞에 펼쳐지다니 너무 좋아요’. 27일 오전 여수시 중앙동 일원 이순신광장. 시민 공모씨(41·여수시 소호동)는 “이렇게 탁 트인 장소, 그것도 나라를 누란의 위기에서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의미를 담은 광장이 여수 한 복판에 조성된 것에 대해 너무 흥미롭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 김모씨(52·여수시 문수동)는 “용 모양을 한 전망대에 올라보니 장군도와 돌산대교가 더 시원하게 보인다”면서 “앞으로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잠시 짬을 내 이순신광장 개장 기념식을 보러 나왔다는 한 식당 주인은 “밤낮으로 열심히 공사를 하더니 이렇게 눈 앞에 이순신광장이 펼쳐졌다”면서 “사업 착공 전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멋진 공간이 만들어지다니 놀라울 따름”이라고 기뻐했다. 민선 4기 이순신광장 사업을 제안하고 추진한 오현섭 여수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순신광장이 이렇게 성공적으로 개장된 것은 어려움을 참고 이겨 내준 자랑스런 여수시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이 광장에서 여수의 꿈을 키우고 도약을 다짐해보자”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젊은이가 모이고 2012여수세계박람회때 전 세계 관광객들이 이 곳으로 몰려들 것”이라며 “시민들의 화합과 단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앞으로 진남관을 포함해 전라좌수영성 복원사업을 통해 이순신광장 주변을 더욱 확대하겠다”면서 “인접한 선어시장과 수산물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부강한 여수 만들기에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시민나들이’ 행사에는 5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엑스포 성공기원 출정식, 천지타고 퍼포먼스, 퓨전 국악, 판소리 이순신가, 전통 줄타기 공연, 초청 연예인 공연을 관람했다. 이순신광장은 원도심권내 13,989㎡부지에 총사업비 460억원이 투입됐다. 지난해 5월 착공, 이날 개장식을 가졌다. 주요시설은 상징조형물, 주차장, 야간조명시설, 친수시설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순신광장은 2012여수세계박람회와 연계한 여수시 랜드마크로서 원도심 활성화 및 각종 축제장소 활용 등으로 관광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호국의 얼과 관광의 멋이 듬뿍 담긴 이순신광장에서 나라사랑에 대한 긍지를 키우고 바다와의 인연을 만들어 가 보면 어떻겠느냐”고 말했다. 사진설명=이순신광장 개장식이 지난 27일 여수시 중앙동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오현섭 여수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개장기념 떡을 잘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 문의 : 원도심개발과 김희경 690-7076 ***

    2010-03-27
  • 여수시 신월지구 관광호텔 건립 본격화

    - 홍해개발(주) 호텔 134실, 컨벤션센터 등 특급 규모 여수시가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신월지구 시유지에 추진하고 있는 관광호텔 건립 사업이 민간사업자로 선정된 홍해개발(주)이 세부사업계획서를 지난 23일 시에 제출함에 따라 본격 추진한다. 홍해개발은 신월지구에 320억원을 투자해 호텔 객실 134실과 컨벤션센터, 휘트니스클럽 등의 부대시설을 갖춰 엑스포 기반시설로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품격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월지구 관광호텔 건립사업은 지난 1월 여수시와 홍해개발이 실시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5월까지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등의 인 허가 절차를 거쳐 6월중 착공해 2011년말 완공할 계획이다. 여수지역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 육영재단인 한영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홍해개발(주) 김재호 대표는 “여수에 멋진 호텔을 건립하는 것이 여생의 목표”라면서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두고 호텔을 지어 최선의 노력을 다해 혼이 담긴 호텔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람회 이후에도 풀빌라와 마리나 등의 해양리조트 시설을 추가로 확충해 남해안 관광의 핵심시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수시 관계자는 “호텔 건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인허가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겠다”며 “그동안 박람회를 대비해 우려했던 고급 숙박시설은 신월동을 비롯해 자산공원, 박람회장, 백야도, 돌산 등에 연이어 건립하게 돼 박람회 숙박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여수시 신월지구에 들어설 연도호텔 조감도. *** 문의 : 경제투자유치담당관실 신윤옥 690-8347 ***

    2010-03-24
  • 5대양 희귀 해양생물 2012년 여수서 만나요

    - 국내 최대 규모 아쿠아리움 23일 착공 - 흰고래, 해룡 등 세계적 멸종위기 생물 전시 흰고래, 해룡, 해우 등 세계적 희귀 해양 생물이 살아갈 아쿠아리움이 여수 세계박람회장에 국내 최대 규모로 들어선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여수세박 조직위)는 23일 오후 2시30분부터 3시40분까지 여수 신항에서 아쿠아리움 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에는 국회 2012여수세계박람회지원특별위 국회의원, 전남도지사, 국토해양부 차관, 여수시장 및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 흰고래, 바이칼물범, 해우 등 세계적 멸종 위기종 선보여 여수세계박람회 아쿠아리움은 총 사업비 790억원으로 연면적 16,400㎡, 수조 6,030톤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로 바다생태관(Aqua Museum), 바다동물관(Coastal Life), 바다체험관(Marine Life) 등이 들어선다. 2012년 2월에 완공될 여수세계박람회 아쿠아리움은 한화건설이 대표를 맡고 있는 (주)여수씨월드가 건설과 운영을 맡았다. 특히 여수세박 아쿠아리움이 국립수산과학원의 종 보존 및 양식기술 발전 등 각종 연구 기능도 수행하면서, 상업적 수족관에서는 볼 수 없는 흰고래(Beluga whale), 바이칼물범(Baikal seal), 해룡(Sea dragon) 등 세계적 멸종 위기의 희귀종도 선보인다. 이들 모두 국내에서는 최초로 전시되는 바다 생물로 박람회 개최기간은 물론 행사 이후에도 남해안권의 관광 명물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20여개 전시관 속속 착공…주요 민자 사업 마무리 아쿠아리움을 시작으로 20여개에 달하는 박람회장 시설들도 계획대로 착공될 예정으로 박람회 사업이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5월에는 종사자 숙소로 활용될 엑스포타운과 기후 환경관, 해양산업기술관, 해양문명·도시관이 기공식을 하고, 국내 첫 해상 건축물인 주제관, 최초 탄소배출제로 건물 한국관, 남해안의 섬들을 형상화한 국제관도 하반기에 첫 삽을 뜬다. 지난 15일 여수세박 민자 호텔 사업에 (주)대명레저산업이 참여의사를 밝히면서, 아쿠아리움, 엑스포 타운 등 민자 유치 사업도 모두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대형 민자 사업을 비롯한 박람회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은 SOC 확충 등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과 조직위의 유치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세계박람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3대 글로벌 이벤트로 여수세박은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2012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열린다. 100여개국이 참가하고 국내외 800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23일 착공한 2012여수세계박람회 아쿠아리움 조감도. 사진설명-2012여수세계박람회 아쿠아리움에 전시될 희귀생물들=흰고래, 능성어류, 바이칼물범, 해룡, 해우. *** 문의 : 박람회조직위 기업관과 하태진 02-740-4872 ***

    2010-03-24
  •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여수 현장 방문

    - 애로사항 청취…오현섭 시장과 새꼬막 채취현장 찾아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19일 여수지역 어업현장을 방문, 어업인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등 어업인들을 위로, 격려했다. 장 장관은 오현섭 여수시장과 함께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새꼬막 채취현장, 화정면 적금 자율관리 공동체 마을 등 어류 및 전복양식장 현장을 방문, 지역수산업과 어업현장을 몸소 체험했다. 이날 오후에는 전남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전남 수산업경영인연합회원 워크숍에 참석, 500여명을 대상으로 해양수산 발전 방향을 위한 특강을 가졌다. 그는 여수 일정을 마치고 20일에는 광양시, 구례군, 화순군 농업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오른쪽서 두번째)이 19일 오전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새꼬막 채취현장을 찾아, 오현섭 여수시장 등 여수시 관계자들로부터 어업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문의 : 수산경영과 김상호 690-7377 ***

    2010-03-19
제1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담당자 공보담당관 홍보 조지훈
  • 연락처 061-659-3027
  • 갱신일 201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