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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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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su

전체 : 2023, 페이지 : 11/405
  • 여수해양공원에 조성된 여수밤바다 종포밤빛누리 관광 여수해양공원에 ‘여수밤바다 종포밤빛누리’ 조성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간 조성…8억원 투입 공원 내 조형물과 조화 야경 명소화 기대 여수해양공원에 야간경관을 즐길 수 있는 ‘여수밤바다 종포밤빛누리’ 조형물이 들어섰다.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여수해양공원에 장군도 앞바다의 넘실대는 파도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설치하고 여기에 아름다운 조명을 더했다. 여수밤바다 종포밤빛누리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8억원이 투입돼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간 진행됐다. 조형물 규모는 575㎡로 ETFE(Ethylene Tetra Fluoro Ethylene) 재질로 만들어졌다. 시는 종포밤빛누리가 이순신 장군의 열두 자루 칼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조화를 이뤄 여수해양공원의 또 다른 야경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칭은 지난해 8월부터 두 달간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종포밤빛누리 조형물이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극대화해 여수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해양공원에 조성된 여수밤바다 종포밤빛누리

    2017-05-30
  •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 / 52가3108 교통 여수시,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 부착…다음 달 9일부터

    야간 시인성 높은 반사지판 사용…연한청색 바탕 택시․버스 등 영업용 제외 전용번호판 부착가능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전기자동차(수소연료전지차 포함) 전용번호판 부착제도를 다음 달 9일부터 시행한다.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은 야간 시인성이 뛰어난 반사지판에 바탕색은 연한 청색이고 위변조 방지를 위한 홀로그램이 삽입된다. 또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전기차 모양과 대한민국 문양, EV(Electric Vehicle)마크가 표시된다. 제도 시행일인 다음달 9일 이후 전기차를 신규등록하거나 이전등록에 따라 번호판을 교체하는 경우 전용 번호판을 받게 된다. 기존 전기자동차 소유자는 신분증과 차량등록증을 지참해 시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면 번호판을 변경할 수 있다. 다만, 택시, 버스 등 영업용 전기자동차는 제외된다. 지난 4월 기준 여수시 전기차 등록대수는 총 34대로 시는 올해 49대가 추가로 등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제도는 운전자의 자긍심을 높여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이니만큼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

    2017-05-30
  • 활짝 웃고 있는 주철현 여수시장 행정 주철현 여수시장, 친환경 농업․해양스포츠 발전 ‘모색’ 해외순방

    26일~6월 5일, 목민관클럽 연수단과 중미 3개국 방문 주철현 여수시장이 친환경 농업과 해양스포츠 발전 모색을 위해 9박11일 일정의 해외 순방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중미 벨리즈국 벨리즈시, 쿠바 아바나, 미국 마이애미를 차례로 방문한다. 주 시장은 먼저 여수시의 국제우호도시 벨리즈국 벨리즈시를 27일(현지시각) 방문해 양 시의 우호결연 1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주 시장은 벨리즈시장과 양 시의 관광자원․산업․도시이미지의 적극적인 홍보 등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주요 행사 시 상호 초청, 공무원 상호파견에 적극 협력하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여수시는 벨리즈시와 지난 2002년 10월 우호협정을 체결한 후 축제 참가 등 7차례 정도 교류를 해오고 있다. 이어 주 시장은 목민관클럽 중미 연수단에 합류해 두 번째 순방도시인 쿠바 아바나를 방문한다. 연수단과 함께 알라마르 협동조합, 국가직영농장 등 주요시설을 돌아보며 친환경 정책과 도시농업 우수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장 60명으로 결성된 모임이다. 이번 해외 연수단에는 15개 시․군․구 단체장 등 38명이 참여한다. 귀국길에 주 시장은 미국 마이애미 하이얼리아 보트 수리 단지를 찾아 마리나 시설 등 해양관광스포츠 시설도 둘러볼 계획이다. 주 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친환경 정책 및 도시농업 그리고 해양관광스포츠 분야에서 여수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고 순방의미를 설명했다. ▽주철현 여수시장

    2017-05-26
  • 여수 청소년해양교육원 설계공모 당선작 산업경제 여수 청소년해양교육원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유탑엔지니어링건축사 응모작 선정 오는 12월 공사발주 2020년 준공 예정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청소년에게 체계적인 재난대비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건립을 추진 중인 ‘청소년해양교육원’의 설계공모 당선작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유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응모한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결정했다. 지난 3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실시된 설계공모에는 당선작을 포함해 2건의 작품이 제출됐다. 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대한건축사협회, 시 건축직 공무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6명의 심사위원들은 당선작에 대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룬다’, ‘평면계획 공간계획이 합리적이다’, ‘청소년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다양한 내부동선 및 평면배치를 이루고 있다’ 등의 평을 내렸다. 시는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에 따라 오는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다음 달 설계용역에 들어가 12월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건립될 청소년해양교육원은 해상에서의 자연재해는 물론 육상의 사회적 재난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체험시설과 교육장이 마련된다. 주요시설은 실내 해양체험장, 전시체험교육장, 다목적 강당, 생활관 등이다. 규모는 지상 4층(지하 1층), 부지면적 4710.9㎡, 연면적 5400㎡다. 사업비는 140억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는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재난대비 전문 실내 해양교육원이 없다”며 “청소년해양교육원이 개관되면 박람회장 내 콘텐츠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여수 청소년해양교육원 설계공모 당선작

    2017-05-26
  • 지난 25일 붉은 꽃양귀비가 만개한 돌산읍 율림리 대율마을에서, 아이들의 모습 관광 [사진보도] 여수시 돌산읍 대율마을 붉게 수놓은 꽃양귀비

    ▽지난 25일 붉은 꽃양귀비가 만개한 돌산읍 율림리 대율마을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7-05-26
  • 담당자 공보담당관 홍보 조지훈
  • 연락처 061-659-3027
  • 갱신일 201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