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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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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2023, 페이지 : 10/405
  • 5일 오전 최종선 여수시 부시장(왼쪽 두 번째)이 최문순 강원도지사(왼쪽 세 번째)에게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행정 여수시,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 전달

    5일, 최종선 부시장 최문순 지사 만나 기탁 여수시 공무원들 십시일반 ‘500만원’ 모금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지난달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최종선 여수시 부시장은 5일 오전 강원도청을 방문해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여수시 공무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5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달 6일 강원도 강릉·삼척 지역에 발생한 산불은 3일간 축구장 450개가 넘는 면적의 산림을 태우고 진화됐다. 이 산불로 민가 37채가 불타고 300여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최종선 부시장은 “지난 1월 ㈜여수수산시장 화재 때 전국에서 보내주신 성금과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잊지 않고 있다”며 “작은 성금이지만 이재민들의 삶이 하루빨리 복구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 3월에도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현장을 찾아 시 공무원들과 ㈜여수수산시장 상인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며 피해 상인들을 위로한 바 있다. ▽5일 오전 최종선 여수시 부시장(왼쪽 두 번째)이 강원도청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왼쪽 세 번째)에게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2017-06-05
  • 지난달 20일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를 따라 역사를 배우는 ‘승리의 바다, 백성의 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여수시 진남관 석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문화예술 여수시 “진남관으로 달빛 밤마실 떠나요”

    ‘승리의 바다, 백성의 바다’ 두 번째 마당 체험활동·국악공연·문화재 밤마실 등 다양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이충무공 유적지를 중심으로 여수 역사를 배우는 ‘승리의 바다, 백성의 바다’의 두 번째 마당 ‘달빛 일렁이는 여수밤바다’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5일 진행되는 두 번째 마당을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순신 장군의 후손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재 체험행사’, ‘여민동락(與民同樂)’, ‘달빛 밤마실’ 등 총 3부로 구성했다. 1부 문화재 체험행사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남관과 임란유물전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참여자들은 중요민속문화재 제224호 여수 연등동벅수를 주제로 석고방향제, 한지등, 전통책을 만들어보고 보물 제1288호 여수 타루비를 탁본해보는 등 재미있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이어 7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진남관 앞 망해루에서 여수 시립국악단의 여민동락(與民同樂) 공연을 관람한다. 시는 문화재 속에서 우리 전통 가락을 감상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공연이 끝나면 하이라이트인 달빛 밤마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8시 20분부터 9시까지 1부 체험활동에서 만들었던 한지등에 불을 밝히고, 진남관에서 보물 제571호 여수 통제이공수군대첩비가 있는 고소대까지 밤마실을 즐긴다. 시는 이동 중에는 참여자들에게 전라좌수영과 이충무공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야광 활쏘기 체험기회와 함께 기념품도 제공한다. ‘승리의 바다, 백성의 바다’는 지난해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로 선정돼 올해 첫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초등학생, 중학생(자유학기제), 시민, 관광객에게 문화재 탐방,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주제는 3개로 초등학생을 위한 ‘방비하라, 1592’, 일반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달빛 일렁이는 여수밤바다’, 자유학기제 중학생들을 위한 ‘꿈꾸는 승리의 바다’다. 지난달 20일과 27일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남관, 통제이공수군대첩비, 타루비 등 탐방과 거북선모형 만들기, 조선시대 신호체계 봉수 신호 체험 등을 하는 ‘방비하라, 1592’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세 번째 일정은 오는 10일 예정돼있다. ‘달빛 일렁이는 여수밤바다’는 오는 8월 10일 한 차례 더 진행되고, 마지막 ‘꿈꾸는 승리의 바다’는 오는 9월 15일, 29일, 10월 20일, 11월 3일 총 4차례 열린다.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재)나라문화연구원(061-686-808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낄 수 있다”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재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20일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를 따라 역사를 배우는 ‘승리의 바다, 백성의 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여수시 진남관 석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17-06-02
  • 지난 2월 7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는 여수 거북선팀 모습 행정 여수 거북선팀, 2017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준우승’

    포스코컴텍과 챔피언결정전…3차전 접전 여수 거북선팀이 ‘2017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연고지 여수의 위상을 높였다. 거북선팀은 지난 1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포항 포스코컴텍팀에 0-2로 패하며 종합성적 1승 2패로 2위로 리그를 마감했다. 창단 첫해인 지난해 리그 5위에 머물렀던 거북선팀은 올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백지희 감독(2단)과 김다영 초단, 이슬아 4단, 이민진 7단, 김혜림 2단으로 구성된 거북선팀은 이번 대회의 정규리그에서 9승5패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이어 포스트시즌에서는 지난해 리그 우승팀 서울 부광약품을 2-1로 꺾었다. 상승세를 탄 거북선팀은 챔피언결정전에서 포항 포스코컴텍팀과 3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결국 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에 따라 우승팀인 포항 포스코컴텍은 5000만원, 준우승팀 여수 거북선은 3000만원, 3위 서울 부광약품은 2000만원의 상금을 지급받게 됐다.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한 2017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는 여수 거북선, 포항 포스코컴텍, 서울 부광약품, 경기 호반건설, 부안 곰소소금, 서귀포 칠십리, 인제 하늘내린, 경기 SG골프 등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그동안 바둑을 통해 여수를 알리고 좋은 성적을 거둬 여수의 위상도 높여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월 7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는 여수 거북선팀 모습

    2017-06-02
  • 다음달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람이 제한되는 여수 진남관 문화예술 여수시, 진남관 보수로 6월 7일~11월 30일 ‘관람 제한’

    공사기간 목재 부재 보호할 4층 규모 가설덧집 설치 문화재 시굴로 1년간 중단된 보수정비공사 23일 재개 국보 제304호 여수 진남관의 관람이 다음 달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한된다.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이 기간 진남관 보수정비사업을 위해 지상4층(연면적 7317.6㎡) 규모의 가설덧집을 설치하기 때문이다. 가설덧집은 보수정비 기간 진남관의 목재 부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설치가 완료 되는대로 가설덧집 내에 보수현장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문화재 수리현장 공개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2004년부터 실시된 국립문화재연구소 주관 진남관 안전 모니터링 결과 보수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자 시는 2015년 12월 총사업비 150억원 규모의 진남관 보수정비사업에 착수했다. 오는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던 사업은 문화재 시굴조사 등으로 1년간 중지된 후 문화재청 기술지도단의 자문회의 등을 거쳐 지난 23일 재개됐다. 진남관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의 본영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높은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정면 15칸, 측면 5칸, 건물면적 748.39㎡의 단층 팔작지붕으로 현존하는 지방 관아 건물 중에서 가장 크다. 1963년 1월 보물 제324호로 지정된 이후 2001년 4월 17일 국보 제304호로 승격됐다. 시 관계자는 “진남관 보수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가설덧집 설치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며 “가설덧집공사의 주요 공종이 기초콘크리트 타설 및 철골 공사로 중장비 사용이 불가피해 부득이 관람을 제한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음달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람이 제한되는 여수 진남관

    2017-05-31
  • 지난 30일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시 공무원들이 청렴 솔선수범을 다짐하고 있다. 행정 여수시 공무원, 이순신 장군 발자취 따라 ‘청렴’ 다짐

    30일 청렴 결의대회…선․후배 공무원 150여명 참여 여수시(시장 주철현) 공무원들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충효사상과 청렴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돌아보며 청렴을 다짐했다. 시는 지난 30일 선배공무원과 새내기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부패 Zero, Clean 여수 실현을 위한 이순신 장군 발자취 순례 및 청렴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여수시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이순신 장군의 얼이 서려 있는 충민사와 진남관을 방문하고, 이순신광장에서 열린 청렴결의 대회에 참가해 ‘솔선수범 청렴’을 외쳤다. 이후 이순신 장군 어머니 사시던 곳에서 진행된 선․후배 공무원 간 세족식에 참석한 후 시청 회의실로 향해 청렴교육을 수강했다. 시는 하반기에도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이순신 장군 발자취 순례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이충무공 유적지를 직접 돌아보며 청렴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하반기 프로그램이 더욱 알차게 진행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0일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시 공무원들이 청렴 솔선수범을 다짐하고 있다.

    2017-05-31
  • 담당자 공보담당관 홍보 조지훈
  • 연락처 061-659-3027
  • 갱신일 201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