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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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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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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낭만버스 문화예술 여수시 “올 여름은 낭만버스와 시간 여행 떠나요”

    8월 5일부터 ‘낭만버스-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운영 오픈탑 2층 버스 무대로 버스킹·공연·이벤트 선보여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시티투어에 연극공연과 이벤트를 접목한 ‘낭만버스-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를 다음 달 5일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픈탑 2층 버스를 타고 이순신광장을 출발해 야경 명소인 소호동동다리, 돌산대교, 거북선대교, 종포해양공원 등을 두 시간 일정으로 돌아보는 일정이다. 특히 시는 버스를 공연장으로 낭만버스킹과 악공청(조선시대 음악 담당 기관), 신지끼(거문도의 인어 전설) 등 여수의 역사와 설화를 접목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운행 도중에는 여수 퀴즈대회, 가족과 연인에게 전하는 유리병편지 이벤트, 사랑의 세레나데와 같은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운행시간은 매주 금·토요일, 공휴일 저녁 7시 30분이다. 금·토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다른 날에는 기존처럼 야간 시티투어가 운영된다. 낭만버스 탑승을 위해서는 사전에 시 홈페이지 OK통합예약포털(http://ok.yeosu.go.kr)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 요금은 성인·대학생 2만원, 경로우대자·국가유공자·군인·장애인·학생 1만5000원, 미취학 아동 1만원이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8월 한 달간은 전 탑승객을 대상으로 50% 할인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결합된 여수낭만버스가 여수의 감성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낭만버스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자체 시티투어 육성 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6개월간 사업계획 및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컨설팅을 받았다. ▽여수낭만버스

    2017-07-24
  • 24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김용진 여수시 농·축협 학교급식지원단 대표(왼쪽부터), 주철현 여수시장, 최성수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농업 여수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자 선정…친환경 식재료 공급

    지난달 지역 농·축협 ‘학교급식연합지원단’ 선정 24일 시-교육청-센터 친환경 식재료 지원 협약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학교급식지원센터 위탁운영자로 지역 농·축협이 공동 참여하는 ‘학교급식연합지원단’을 선정하며 친환경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을 이어간다. 시는 지난 2015년 7월 지역 학교와 보육시설에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학교급식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후 첫 위탁운영자인 ‘농·수·축협 학교급식지원단’의 2년간의 운영기간이 7월 31일로 만료되게 됨에 따라 지난 3월 모집공고를 거쳐 지난달 두 번째 위탁운영자를 선정했다. 선정에 따라 시와 여수교육지원청, 학교급식지원센터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기관들은 이날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 발달과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시비 39억원을 포함한 총 94억원의 예산으로 학교급식센터의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친환경농산물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늘·양파·양배추·가을감자·미나리 등 5대 전략품목 재배에 1억7000여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이러한 지원정책에 따라 여수지역의 친환경농산물 계약재배 품목이 지난해 52개 에서 올해 말 65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학생들의 건강과 학부모의 안심, 농업인의 소득, 학교의 신뢰,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사명감을 높이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4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김용진 여수시 농·축협 학교급식지원단 대표(왼쪽부터), 주철현 여수시장, 최성수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17-07-24
  • 지난 22일 여수 해상케이블카와 하멜등대를 지나는 유람선의 아름다운 조명이 여수해양공원의 불빛과 함께 여수밤바다를 밝히고 있다. 행정 [사진보도] 여수 여행의 완성 ‘여수밤바다’

    ▽지난 22일 여수 해상케이블카와 하멜등대를 지나는 유람선의 아름다운 조명이 여수해양공원의 불빛과 함께 여수밤바다를 밝히고 있다.

    2017-07-24
  • 20일 주철현 여수시장이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최종용역 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산업경제 여수시, 청년 지원정책 기본계획 ‘밑그림’

    20일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청년몰 추진·창업자문단 구성 등 다양한 의견 나와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수립을 위해 밑그림을 그려 나가고 있다. 시는 20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청년정책위원, 청년활동가, 청년정책 T/F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발표는 방호삼 전남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방 교수는 여수시 청년환경 실태조사 결과와 청년정책의 현황분석에 대한 내용으로 보고회를 시작했다. 이어 여수시 청년정책의 기본방향과 비전, 기본과제, 42개 중장기 핵심사업에 대해 발표를 이어갔다. 청년정책의 기본방향으로는 총괄 컨트롤타워 구성, 양질의 일할거리 마련, 타 지역 청년들의 여수 정착 방안 마련 등이 언급됐다. 기본과제로는 청년고용, 인재 역량 개발, 복지·문화, 청년 참여 확대 등이 선정됐다. 발표 후에는 참여자들이 활발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여수시 청년몰 사업 추진, 청년창업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창업자문단 구성,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 블루오션인 해양레저관광산업 일자리 발굴, 여수시만의 지역특화사업 발굴 등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이 나왔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사업과 참여자들의 의견에 대해 사업 담당부서와 구체적 실행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여수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년정책위원과 청년활동가를 중심으로 청년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해 청년 의견수렴, 정책의제 발굴, 사업 제안, 정책 모니터링 등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책 입안부터 평가까지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라며 “나아가서는 청년들의 문제를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일 주철현 여수시장이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최종용역 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07-21
  • 21일 오후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주철현 여수시장(오른쪽부터), 이성태 ㈜여수오션퀸즈파크 대표, 최재민 팬톰㈜ 대표, 김갑섭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여수시 화양면과 묘도동에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산업경제 여수시, 화양면·묘도동 관광시설 조성 1240억원 투자협약

    ㈜여수오션퀸즈파크 화양면 테마파크 800억 팬톰㈜ 묘도동 모노레일 설치 등 440억 투자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여수오션퀸즈파크, 팬톰㈜ 등 2개 기업과 여수지역에 1240억원을 투자해 25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21일 오후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는 이성태 ㈜여수오션퀸즈파크 대표, 최재민 팬톰㈜ 대표, 김갑섭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주철현 여수시장, 지역 도·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성태 ㈜여수오션퀸즈파크 대표는 화양면 용주리 일원 14만8140㎡ 부지에 800억원을 투자해 관광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테마파크에는 뽀로로 파크 및 전망대, 관광호텔, 회전 관람차, 타운하우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최재민 팬톰㈜ 대표는 440억원을 투자해 묘도동 봉화산에 모노레일과 원형 전망탑을 설치한다. 모노레일 구간은 이순신대교 홍보관 주차장에서 봉화산 정상까지 왕복 1.12㎞다. 최 대표는 이외에도 봉화산 전망대에 가상현실(VR) 체험관, 3D 영상관, 전쟁기념관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020년 화양면에 테마파크 조성이 완료되면 200여명, 2018년 묘도동에 모노레일 등이 완성되면 50여명 등 총 25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갑섭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오늘 관광 테마단지 조성 등 2개 기업과 투자협약으로 여수시가 국제해양관광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협약체결 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여수시와 함께 행정적인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낭만포차처럼 여수를 상징하는 독특한 관광 상품을 개발해 주시기 바란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남도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오션퀸즈파크는 서울에서 디자인업체를 운영 중인 이성태 대표가 고향인 여수에 투자하기 위해 지난 2월 설립한 관광개발 기업이다. 팬톰㈜는 서울에 본사를 둔 통신장비 제조 기업이다. ▽21일 오후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주철현 여수시장(오른쪽부터), 이성태 ㈜여수오션퀸즈파크 대표, 최재민 팬톰㈜ 대표, 김갑섭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여수시 화양면과 묘도동에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17-07-21
  • 담당자 공보담당관 홍보 조지훈
  • 연락처 061-659-3027
  • 갱신일 2015-11-25